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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C 6개 기관, 남구 치안인프라 돕는다
작 성 자 소통감사담당관 등록일 2021/10/04/ 조   회 106
첨부파일 1-1cw15.jpg (4820 kb)

BIFC 6개 기관, 남구 치안인프라 돕는다

총 3억원 출연 … 내년 3월까지 CCTV·비상벨 등 설치
남구청·남부경찰서 간담회서 아이디어 나와 BIFC 설득

 남구 내 치안이 열악한 지역의 범죄 예방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남구 내 민·관·공공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남구는 남부경찰서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 기관들과 공동으로 `남구,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관협력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6개 기관이 각각 5000만원 씩 총 3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출연했다.
 남구는 이들 기관이 출연한 기금으로 2022년 3월까지 치안 여건이 좋지 않은 지역에 CCTV 및 비상벨 설치, 보안등 LED 조명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시행 및 협약기관 간 사업진행 상황 공유, 소통 네트워크 구축 업무는 남구가 맡고, 남부경찰서는 사업대상지 선정 및 범죄취약지역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안전 인프라를 위한 시민 참여 및 관심 제고, 홍보는 행정안전부 지정 상설기구인 `부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수행한다.
 한편 이번 `남구,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관협력사업'은 남구청과 남부경찰서의 합작품으로 지역의 행정과 치안 기관의 모범적인 협력사례로 꼽힌다. 평소에도 지역 현안과 안전과 관련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던 두 기관은 지난해 7월 남구청장과 남부경찰서장의 간담회 자리에서 주민 안전에 지역 내 공공기관을 참여시키는 아이디어가 나왔다.이어 두 기관은 지난해 연말까지 BIFC 입주기관들을 일일이 방문해 전후 사정을 이야기하고 협조를 요청해 공감을 이끌어 냈다. 올해 3월 남구는 BIFC 입주기관 관계자 실무협의를 시작으로 지난 7월말까지 총 3차례 실무회의를 거친 끝에 사업을 구체화했다.
행정지원과 ☎60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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