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지주차장 확충, 지역 균형발전 원칙으로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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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 홍보담당관 | 등록일 | 2025/11/04/ | 조 회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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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주차장 확충, 지역 균형발전 원칙으로 추진 남구 내 70개소 1,304면 운영 … 3년마다 실태 조사 주차실태·교통수요·입지여건 따라 우선순위 선정 남구가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권역별 주거지(공영) 주차장 확충에 나선다. 남구는 최근 주차 수급 실태를 분석한 결과, 총 70개소 1,304면의 주거지(공영) 주차장이 운영되고 있으나 권역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파악됐다. 권역별로 보면 ▲대연권역 21개소 304면 ▲용호권역 20개소 339면 ▲문현권역 16개소 442면 ▲용당·감만·우암권역 13개소 219면으로 집계됐다. 특히 용당·우암·감만권역은 다른 권역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으로 현재 4개소를 추가 조성 중이다. 반면 문현권역은 상대적으로 확보 면수가 많지만 특정 지역 요구가 집중되는 등 편중 문제가 제기됐다. 남구는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권역별 맞춤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3년마다 실시하는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를 바탕으로 인구 밀집도와 주차난 정도를 고려해 권역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신규 주차장 사업은 부족 지역을 우선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또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 방향을 정하고, 주차장 확보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권역별 분석은 특정지역 편중이 아닌 구민 모두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남구는 앞으로도 남구 전역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균형발전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교통정책과 ☎607-4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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