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집 헐어 주민편의 공간 만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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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 홍보담당관 | 등록일 | 2025/11/04/ | 조 회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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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헐어 주민편의 공간 만든다 11월까지 총 9개동 철거 … 향후 쉼터 등으로 조성 남구가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및 도심 미관을 해치는 빈집 철거에 두 팔을 걷었다. 올해 빈집정비사업 예산을 확보한 남구는 지난 6월 대연동 소재 빈집 3개 동과 9월에 문현동 소재 빈집 3개 동 철거를 완료했다. 11월까지 3개 동을 추가로 철거해 올해 총 9개 동의 빈집을 정비할 방침이다. 철거 대상지는 모두 1년 이상 방치된 쓰레기 무단투기, 범죄 우려, 붕괴 위험 등이 있는 건축물로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2025년도 남구 빈집 정비사업계획에 근거해 추진된다. 철거 후 부지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주민 공동 이용 빨래 건조 공간, 쉼터 등 생활편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건축행정과 ☎607-4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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