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에 염전이 있었다니 신기해요 `소금빛밤바다축제 마쳐 … 소금 관련 이색 체험 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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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 홍보담당관 | 등록일 | 2025/11/04/ | 조 회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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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에 염전이 있었다니 신기해요" `소금빛밤바다축제' 마쳐 … 소금 관련 이색 체험 인기 "용호동에 과거 소금을 만들던 염전이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용호만 소금공원을 알리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주기 위한 소금빛밤바다 축제가 지난 10월 18일 개최됐다. 이날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소금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버스킹 공연을 즐겼다. 또 플리마켓, 푸드트럭, 캠핑쉼터존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축제는 공연, 퍼포먼스, 가족행사 외에도 소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됐다. 국내 대표 소금산지인 신안과 태안의 천일염을 현장 판매하는 소금마켓을 운영하고 토염 만들기, 무지개 소금병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이번 축제는 W아파트상가와 GS하이츠자이 상인회도 참여했다. 소금공원이 조성된 용호만 일대는 과거 소금을 채취하던 분포염전이 있던 자리로 넓은 염전밭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직후까지 번창했는데 1960년대 동국제강 부산공장 설립을 위해 해안이 매립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남구는 분포염전의 역사성을 되살리고 관광자원화를 위해 지난해 6월 소금공원을 조성했다. 관광체육과 ☎607-5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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