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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백신 행정 효과 발휘 … 남구 접종자 부산서 최다
작 성 자 소통감사담당관 등록일 2021/05/06/ 조   회 308
첨부파일 1-28cw30.JPG (5095 kb)

`선제적 백신 행정 효과 발휘 … 남구 접종자 부산서 최다

백신 수급 불안정으로 국내 코로나19 접종 스케줄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과는 달리, 남구는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조치로 접종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오후 6시 기준, 남구의 화이자 백신 접종자수는 1만12명(2차 접종 포함 1만1722명)으로 부산 16개 구·군 중 가장 많은 접종이 이뤄졌다. 남구에 이어 부산진구 9281명, 북구 8873명, 금정구 8896명 순으로, 이날 기준 부산 전체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4만5840명으로 집계됐다. 4월 29일 기준으로 1차 접종 10,385명, 2차 접종 2,689명을 시행했다. 남구의 만75세 이상 접종 대상자는 총 2만1237명으로 이 중 80%인 1만6998명이 화이자 백신 접종에 동의했다.
 특히 남구는 감염병과의 싸움에 지역 구분이 있을 수 없다는 판단에 예방접종센터 개소가 지체된 해운대구와 중구에 위치한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의 백신 접종을 지원해, 해운대구 606명, 중구 50명의 1차 접종을 마쳤다.
 남구는 백운포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남구국민체육센터)를 조기 개소해 지난 4월 1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백신의 대량 접종에 들어갔다. 남구의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은 부산에서는 타 기초자치단체에 비해 한 달 가량 빨랐다.
하지만 5월부터 배정된 물량을 예정된 2차 접종에 우선 사용하고, 5월 21일까지(잠정) 신규 1차 접종 예약을 한시적으로 중지하라는 질병관리청 방침에 따라 신규 1차 접종예약을 잠정 보류할 계획이다.
남구는 4월 22일부터 2차 접종을 실시 중이며, 주단위로 공급되는 백신 공급 일정 및 물량에 맞춰 5월 중 2차 접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1차 접종을 하지 못한 어르신은 정부의 화이자 백신 수급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재범 구청장은 예방백신 접종의 신뢰도를 높이고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 남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 박 구청장은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한 고령의 어르신들이 백신 접종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예방 접종에 대한 예후, 방역 수칙 등에 대해 일문입답 형식으로 직접 설명을 진행해 접종 대상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예방접종추진단 ☎607-3725

백운포 국민체육센터에 설치된 남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접종대상자들이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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