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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트램 오륙도선 차질 없다
작 성 자 소통감사담당관 등록일 2021/11/02/ 조   회 559
첨부파일 1-1cw20.JPG (5940 kb)

박형준 시장 트램 오륙도선 차질 없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트램 오륙도선 사업비 증액에 대해 "해법을 찾았다"며 "트램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21일 취임 후 처음 남구를 방문한 박 시장은 남구 주민 대표들을 만나 시민 모두가 15분 내 일상생활이 가능한 부산을 만들고, 인공지능(AI)기술이 녹아든 도시 환경을 구축해 탄소중립 그린스마트 부산을 실현하는 `15분 도시 부산'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국내 1호 트램인 오륙도선은 최근 실시설계 과정에서 차량 제작비 증가 등으로 전체 사업비가 당초 예상보다 늘어나 트램 건설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박 시장은 트램 조기 착공을 희망하는 주민 질의에 "트램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협의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박 시장은 남구청장 등 구청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부경대 대연캠퍼스 내 `평화와 청년문화의 길' 조성 예정 구간을 둘러 본 뒤 부경대 미래관에서 `15분 도시 부산' 비전을 직접 설명하고 남구 주민과의 행복토크 시간을 가졌다. 방역 수칙에 따라 남구의 주요 단체장과 주민 대표, 15분 도시 공감정책단 등 30명만 참석하고 주민 60여 명은 온라인으로 비대면 토크에 참여했다. 주민들은 박 시장에게 ▲오륙도선 트램 조기 착공 ▲UN기념공원 경관지구 해제 ▲대연3동 용소부락지 내 소방도로 개설 ▲문현고가교 철거 ▲용호2동 복합청사 건립 ▲용당동 복합청사 건립 ▲부산국제금융센터 3단계 추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 ▲외대 부지 공영개발 추진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한편 박 시장은 "남구에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반영해 청년, 평화, 미식, 산업을 테마로 한 도심 갈맷길을 추진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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