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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소식 (올해 자산 100조, 당기순익 5000억 돌파)정보를 제공하는 표 - 글번호, 발행년도, 월, 호수, 제목로 구성된 표입니다.
올해 자산 100조, 당기순익 5000억 돌파
작 성 자 관리자 등록일 2016/04/15/ 조   회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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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C 입주기관장 릴레이 탐방  BNK금융지주 성세환 회장  
"올해 자산 100조, 당기순익 5000억 돌파"

성세환 회장 주요 경력
 1972년 배정고 졸업
 1979년 부산은행 입사 
 2008년 부산은행 부행장
 2012년 부산은행장 취임
 2013년 부산은행장 겸
     BS금융지주 회장 취임
 2015년 3월 연임 

사명을 BNK로 바꿨는데 의미는? 
 저희 그룹은 지난 3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주사명을 BNK금융지주로 최종 변경했습니다. 사명을 바꾼 계기는 경남은행을 계열사로 편입함에 따라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만나 새롭게 도약한다는 뜻의 `B and K' 또,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금융이라는 `Brand New Kind'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나아간다는 `Beyond No.1, in Korea' 등의 여러 의미를 담았습니다. 해외 브랜드 테스트에서 BNK가 금융과 은행을 뜻하는 BANK를 연상시킨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받았습니다. 

은행장 연임을 축하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고 동시에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2년 CEO 내부승계라는 전통을 이어받아 은행의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난 3년은 부산은행의 전국 영업네트워크 구축과 오랜 숙원이었던 문현동 신축본점 이전, 그리고 경남은행을 그룹의 새 가족으로 맞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시기였습니다. 앞으로의 임기 3년은 내실을 다지고 미래에 투자하는 시기로 삼을 방침입니다. 미래 주요 수익원이 될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BNK금융지주는 활발한 지역공헌 활동으로 유명한데. 
 지역에 뿌리를 둔 금융회사로 지역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 동안 추진해온 사회공헌 활동에 깊이를 더해 계속해 추진해 나가는 동시에 새로운 사회공헌활동도 발굴하겠습니다. 그룹 내 자원봉사단을 일부 개편해 재능기부 봉사단을 만들 생각입니다. 또한 금융관련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한 금융교육을 확대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축적한 사회공헌활동 노하우를 부산 이전 금융공기업들과 공유해 사회공헌활동 및 문화예술지원 공동 추진을 꾀할 생각입니다.

BNK금융그룹의 비전에 대해 한 말씀 
 올해도 대내외 경제여건이 매우 불확실하고 초저금리·저성장 기조가 예상됩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계열사별 틈새시장 개척, 특화 상품개발 지역밀착영업 등에 역량을 강화해 올해 총자산 100조원, 당기순이익 5000억원 이상 달성을 이루겠습니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신성장사업 지속 발굴, 비 은행부문 비중 확대 등 그룹이 감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사업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진출을 확대해 2020년 아시아 30대, 글로벌 100대 금융지주에 진입하도록 체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타 금융 공기업과 시너지 방안은? 
 부산이 국제 금융도시로 도약하려면 저희 그룹과 부산이전 금융공기업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는 부산에서도 글로벌 금융회사 하나쯤은 나와야 된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되면 `금융허브 부산'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금융거래 증가로 이어져 세계 유수의 금융회사이 부산으로 몰려들 것입니다.

1967년 자본금 3억원, 임직원 82명 출발 

BNK금융지주는 어떤 회사 


 BNK금융지주는 부산은행을 주축으로 경남은행 외에 BNK캐피탈, BNK저축은행, BNK투자증권, BNK시스템, BNK신용정보 등을 계열사로 둔 종합 금융그룹이다. 부산은행은 1967년 10월 정부의 1도 1은행 원칙에 따라 신창동에 설립됐다. 설립 당시 자본금 3억 원, 임직원 82명에 불과했다. 1972년 6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고 1982년 6월 본점을 범일동으로 옮겼다. 2011년 3월 BS금융지주 체제로 출범, 지난해 10월 경남은행을 인수하면서 올 3월 사명을 BNK금융지주로 변경했다. 2015년 현재 자산규모가 100조원 을 내다보고 있다. 30여년 범일동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해 남구 문현금융단지 내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성세환 회장이 부산은행장을 함께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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